보도자료
- 작성자 관리자
- 작성일 2024.07.31
- 조회 435
- 2023-09-26 15:02:00

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22일 인천광역시(시장 유정복)의 선거공약인 '장애인 사회적기업 지원확대'를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, ㈔전국장애인표준사업장연합회 인천지회, 더좋은경제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장애인 사회적기업은 전체 근로자 중 장애인 고용비율이 30/100 이상이거나 대표자가 장애인인 기업이다.
인천광역시의 장애인 표준사업장 중 인증 사회적기업의 비율은 서울(40.3%)과 경기도(34.7%)에 비해 낮은 편(24.4%)이다. 센터 관계자는 “사회적기업과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취약계층에게 고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노동시장으로 통합시키고,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에 기여한다”며, “두 제도를 적극 연계하여, 장애인 표준사업장과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, 장애인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제고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이를 위해 인천광역시 장애인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, 지원제도 홍보, 우선구매 등을 상호지원하고, 장애인사회적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발굴 및 공동사업 수행, 생산품 기술 개발과 성능개선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.
이날 협약식에는 김용구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, 홍두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장, 김영훈 ㈔전국장애인표준사업장연합회 인천지회장, 박재석 더좋은경제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장애인 표준사업장 임직원,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기업 및 유관기관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.
나윤흠 기자 [email protected]
출처 : 이로운넷(https://www.eroun.net)







